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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 보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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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8월 2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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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오오 이 위용. 개인적으로 영화 포스터만 놓고 보면 플래닛 테러보다 데스프루프가 더 멋지다고 생각한다. 투박한 그림체가 너무나 멋지지 않은가. 개인적으로는 타란티노보다 로드리게즈를 백 배 정도 좋아하지만... (로드리게즈는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.) 포스터가 정말 너무나 멋진 걸. ![]() ![]() ![]() ![]() 플래닛 테러를 먼저 보자. ![]() 반면 폭력의 역사는 DVD 달랑 1장... 영화도 좋지만 서플먼트가 더 보고 싶은데. 좀 아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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