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자님의 Let the patient sing!
2명 참여중 / 61일째, 글3개
315명 참여중 / 83일째, 작성한글 없음
803명 참여중 / 204일째, 글22개
지금... 어디
2008-09-03 01:55:43
폭력의 역사. 근래 본 가장 명석하고 냉철한 영화.
2008-09-02 00:51:44
아버지의 주입을 통해 봉인되었던 샤오디의 초딩다운 권력욕이 장강7호의 마법을 신고 날아오르던 순간.
2008-08-30 17:47:54
여인의 향기.
2008-08-22 14:06:44
다이하드 4.0 ~ 디지털의 오만. 체제의 연쇄붕괴
2008-08-13 10:08:44
한마디 thanks comments